인사말

한국심초음파학회 부회장

가천의대 신미승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2024년 한국심초음파학회 부회장을 맡은 가천대 길병원 심장내과 신미승입니다. 이번 뉴스레터를 통해 회원님들과 다시 만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먼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학회의 눈부신 발전을 위해 힘쓰고 계신 모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회원님들의 노고와 열정이 없었다면 오늘의 성과는 이루어질 수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부회장으로서 역할을 맡게 된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정조원 회장님과 정해억 이사장님을 잘 보좌하고 회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학회의 다양한 사업진행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999년 처음 회원이 된 이후, 학회를 통해 개인적으로 큰 발전을 이루었고, 소중한 인연도 많이 만들어왔습니다. 그동안 학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공헌해 온 경험은 저에게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2010년 기획홍보이사를 맡으면서 처음 뉴스레터를 만들게 되었고, 이로 인해 뉴스레터에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당시 학회의 뉴스레터가 드물었던 환경에서 기획홍보위원님들의 많은 도움이 큰 힘이 되어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들이 있습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믿고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셨던 윤호중 이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뉴스레터의 기본 틀을 마련해 주셨던 건국대학교 양현숙 선생님, 표지 디자인을 위해 친구에게 아쉬운 부탁도 하셨던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윤세정 선생님, 그리고 미래 지향적인 멋진 표지 디자인을 무상으로 제작해 주신 그 친구분, 연 4회 발행되는 뉴스레터에 수록될 알찬 내용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해 주셨던 서울대학교 김형관 선생님과 고신대학교 조경임 선생님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뉴스레터가 회원들의 가장 친근한 소통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양한 연구와 지식을 공유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우리 학회의 큰 장점인데, 앞으로도 활발한 논의와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학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회장님과 이사장님, 그리고 열정으로 뭉친 여러 이사님들의 훌륭한 활동을 보며 지난 25년간 더 열심히 이바지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부회장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학회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그 이후에도 서로 협력하여 더욱 발전하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