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경희의대 심장내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혜문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위원회는 우리 심장대사증후군학회 산하 홍보위원회입니다. 홍보위원회는 유승기 교수님을 위원장으로 하여 제가 간사를 맡고 있으며 김민정 교수님(이화의대), 김광실 교수님(인제의대), 서지원 교수님(연세의대), 조동혁 교수님(고려의대), 그리고 최자연 교수님(고려의대)이 위원을 맡고 계십니다.
홍보위원회는 학회 홈페이지 제작 및 유지 보수를 담당하고 있으며, 연간 4회 뉴스레터를 발간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는 학회를 홍보하는 역할 이외에도 학회와 회원 간을 이어주는 긴밀한 소통의 장으로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회원들의 최신 지견 습득을 위하여 주요 해외 학회에 다녀올 수 있도록 학회 차원에서 지원을 하고 있으며, 해외 학회 참관기를 뉴스레터로 국내 회원 연구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신 주요 연구 결과들을 정리하는 코너를 마련하여 심장대사증후군과 관련된 최신 지견을 회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의료 사태 등으로 모든 회원님께서 병원 일만으로도 힘든 한 해를 보내고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희 홍보위원들 또한 정신없는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만,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갖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소식을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진 1. 홍보위원회에서 담당하는 웹진 및 웹사이트
저희는 뉴스레터 발간 전에 회의를 통해 다음 호에 실을 내용에 대하여 토론하고, 회원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새로운 주제에 대하여 고민하고 있습니다. 학문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취미 활동 등에 대한 내용도 싣고 있으며, 기타 여러 회원님의 공감을 받고, 또 힘든 병원 생활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만한 주제가 있으시다면 언제든 연락 해주시면 새로운 코너를 구성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희 홍보위원회는 보다 좋은 흥미롭고 유익한 뉴스레터를 발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느덧 일년이 금세 지나고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되었습니다. 내년은 어떤 한 해가 될지, 어떤 세상이 될지 알 수는 없지만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편안하게 마무리하시기 바라며 따뜻한 연말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