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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HF The Korean Society of Heart Failure

Heart Failure Times

Vol.51,Nov. 2025

THE LATEST NEWS FROM KSHF

미디어 속 심부전

  • “심부전, 중중질환 분류∙지속적으로 치료 가능한 체계 필요”

    대한심부전학회가 가을을 맞아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한 국제학술대회 ‘Heart Failure Seoul 2024’를 기념해, 22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기자간담회 첫 순서로 심지영 학술이사(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가 이번 학술대회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Beyond Heart Failure, Toward Cardiac Wellness’라는 캐치프라이즈를 바탕으로 개최돼, 심부전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을 넘어서 전반적으로 심장의 건강을 추구하고자 하는 취지가 반영됐다. 또한 이해영 정책이사는 심부전 환자들에게 적절한 치료와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심부전이 중증 질환군으로의 분류 되어야 함을 강조하였고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하였다.

  • “심뇌법에서 제외된 '심부전'은 '병명'에 그쳐”

    심부전은 심장내과 의료진들이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심혈관질환이지만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심뇌법)'에서 다루는 질환에서 제외돼, 진료현장과 법률 간 괴리가 드러났다.
    이에 심뇌법 대상질환에 심부전을 올리기 위한 학계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그렇지 않으면 심부전은 하나의 병명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 “하루 4분 '이것'만 하면... 중년 여성, 심혈관질환 위험 절반 '뚝‘”

    중년 여성이 매일 4분간의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하면 심장마비와 심부전 등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절반가량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각) 호주 시드니대학교에 따르면, 시드니대학교 찰스 퍼킨스 센터 에마누엘 스타마타키스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구조화 된 운동을 하지 않는 중년 여성의 경우 매일 최소 1.5분에서 평균 4분 정도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심혈관 건강이 개선된다는 것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