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wsletter (2025-Summ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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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 및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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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R 소식 |
심근경색증등록사업위원장 : 김주한 / KAMIR Team CRC 손보람
33개기관 참여하는 KAMIR-IV는 2020.07.01.부터 등록을 시작한 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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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치료의 최전선을 가다 |
심혈관 치료의 최전선에 있는 센터를 소개하는 코너 입니다.
경북대학교 병원
김남균 전설의 시작 경북대학교병원은 1907년 ‘동인의원’을 시작으로, 1910년 ‘관립자혜의원’, 1925년 ‘도립대구의원’으로 개칭되어 운영되다 1926년 화재로 모두 소실되었다. 1928년 현재 위치한 동운정(東雲町)에 신축된 경북대학교병원 본관은 정면 중앙부의 포치를 중심으로 대칭을 이루는 벽돌 2층 건물로, 2003년 대한민국 사적 제443호로 지정되었다. 1933년에는 이 건물과 정확히 15m 거리를 두고, 정면 입구의 위치와 크기, 본관 건물의 너비까지 거의 동일한 크기로 경북대학교 의과대학(대한민국 사적 제442호, 구 대구의학전문학교 본관)이 시민 모금운동, 학생 모금운동, 공직자 모금운동, 그리고 경상북도 예산의 도움을 받아 건축되었다. 이런 지역사회의 기대에 힘입어 10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9,000명이 넘는 의사가 배출된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및 의과대학병원은 의학의 발전을 선도함과 동시에 명실상부한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순환기내과는 1981년 국내 최초로 조영심초음파 검사(공통방실강 진단 2례)를 시행하였다... 전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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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심근경색 치료 전문의를 소개합니다. |
향후 우리나라의 심근경색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실 젊은 심장내과 전문의를 소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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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s in Myocardial Infarction |
2025 ACC/AHA Guideline for the Management of Patients with
경희대학교 병원 심장내과
김동길 ACC/AHA에서 2015년 PCI focused update 진료 지침 이후 ACS 가이드라인으로 통합된 내용의 진료지침을 2025년 새로 발표하였다. Acute treatment 약제 사용과 reperfusion strategies 중심으로 무엇이 새로워졌고, 무엇이 2023년 ESC ACS guideline 과 다른지 살펴보기로 하겠다. 1. Oral P2Y12 Inhibitors 급성 관상동맥증후군(ACS) 환자에서 aspirin과 P2Y12 inhibitors를 병용한 이중 항혈소판 요법(DAPT)은 현재 Class I-A 권고로, 반드시 시행되어야 할 표준치료 전략으로 확립되었다. STEMI 및 NSTE-ACS 환자에서 PCI가 계획된 경우, 보다 강령한 Potent P2Y12 inhibitors인 prasugrel 또는 ticagrelor의 사용이 Class I-B로 권고로 제시되며, 두 약제 모두 우선적으로 고려된다. 하지만, prasugrel의 경우 TRITON-TIMI 38 trial을 근거로… 전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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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논문 리뷰 |
Invasive Treatment Strategy for Older Patients with Myocardial Infarction.
이대서울병원
유승기 이번에 소개할 연구는 SENIOR-RITA 라는 다소 말장난 같은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연구로 비ST 분절 상승 심근 경색(NSTEMI)이 발생한 75세 이상의 노령 환자에서 침습적인 치료 전략이 보존적(conservative) 치료에 비해 나은가에 대한 연구이다. 이전의 RCT에 비해 3배 가량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노쇠한 환자를 포함한 다양한 동반 질환을 가진 환자들이 포함되었다. 이전 뉴스레터 ESC2024 주요 LBCT 소개에서 간단히 다뤄진 적이 있으나 향후 진료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으면서 논란의 여지도 많은 연구로 생각되어 전체 논문 및 이에 대한 비판적인 사설(Editorial)도 같이 소개하고자 한다. 전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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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 & Medicine |
경희의대 강동병원 박창범 교수님에서 소개해주시는 심장내과 진료의로서 겪는 법적 이슈에 대한 칼럼입니다.
국민건강보험은 의료과실로 인한 치료비용을 해당 의료기관에 청구할 수 있을까?
의사들이 환자진료를 하다 보면 아무리 최선을 다한다고 하더라도 의료과실로 인한 의료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렇게 의료과실로 인하여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 해당 환자는 국민건강보험 급여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환자가 부담한 진료비가 연간 본인부담 상한액을 초과하면 초과한 진료비용도 국민건강보험으로부터 환급받을 수 있다. 참고로 2025년기준 본인부담 상한액은 소득수준에 따라 89만원에서 826만원까지이다. 그렇다면 국민건강보험은 의료과실로 인하여 초과 지불한 요양급여비는 물론 환자에게 지불한 본인부담상환액 환급금도 의료과실을 한 의사나 의료기관에 청구할 수 있을까? 최근 이에 대한 판결이 나와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전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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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 심근경색증, 이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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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궁금했던 심근 경색에 대한 질문 그리고 경색 후 심장 관리에 대한 모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이해하기 쉬운 카드뉴스로 만들어 홈페이지에 게재하였습니다. 윤영진 홍보 2 위원장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 심장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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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연구회 홍보1위원회
위원장 : 유승기 / 위원 : 변영섭, 우종신, 최강운, 김동길, 임수빈 TEL : 062-220-4227 E-mail : myocardial-mr@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