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오를 때 숨 가쁜 사람…하루 걸음 ‘이 정도’ 좋아”
미국 미시간대의 연구진이 《미국심장학회지(The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1,000~5,000보를 걷는 심부전 환자는 적게 걷는 환자보다 증상이 크게 개선되고 신체적 제한도 줄어들었다.
“손목 터널 증후군, 심부전과 연관 가능성”
손목 터널 증후군(수근관 증후군)이 심부전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킬 대학 의대 심장전문의 마크 뤼데 박사 연구팀이 2005∼2020년 사이에 손목 터널 증후군 진단을 받은 8만2천명과 손목 터널 증후군이 없는 8만2천명을 대상으로 약 10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나타났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2일 보도했다.
“심부전이 인지 기능 장애로 이어지는 데 신경세포 내 칼슘 누출이 중요”
심부전이 인지 기능 장애로 이어지는 데 신경세포 내 칼슘 누출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부전이 인지 기능 장애로 이어지는 세포 수준의 원리에 관한 연구가 ‘네이처 신경과학 저널(Nature Neuroscience)’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