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Results
347명의 환자가 표준 약물치료와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 시행 받는 군, 353명의 환자가 표준 약물치료만 받는 군으로 배정되었다.
중위수 나이는 70세, 평균 좌심실 수축기능은 27%였다.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은 일차평가변수를 유의하게 향상시키지 못했다. (Win ratio for PCI vs. OMT: 1.05; 95% CI: 0.88-1.26; P=0.58).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행한 군에서 표준 약물치료만 시행한 군에 비해 6개월 시점에 기저대비 유의하게 KCCQ-OSS가 향상된 경우가 더 많았고 (responders, 54.1% vs. 40.7%; OR 1.96; 95% CI 1.41-2.71; P<0.001), KCCQ-OSS가 감소된 경우는 더 적었다 (deteriorators, 25.2% vs. 31.4%; OR 0.69; 95% CI 0.47-1.00; P = 0.048).
반면, 12개월과 24개월 시점에서는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은 더 이상 KCCQ-OSS 향상 혹은 감소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